구글SEO , 더 주목해야 할 이유

구글SEO , 더 주목해야 할 이유

구글SEO 알고리즘을 더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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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SEO 말하기 전에

대한민국에 살면서 이런 이야기 한번쯤 은 들어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거대한 기업, 세계 1위 또는 상위권의 브랜드, 컨텐츠나 프랜차이즈가 한국에만 들어오면 유독 힘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러 이유들이 존재하겠지만 로컬라이제이션(localization)의 실패가 가장 큰 원인이 되곤 합니다.
즉, 한국사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다른국가에서의 성공에 도취되어 시장조사 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그대로 안일하게 들어왔다가
조기 철수를 한 사례들이 많습니다.
다른 예로는 한국의 토종브랜드에 밀려 시장에서 만년 2위에 머물러 있다던가, 후발주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거나, 결국에는 한국시장 철수를 하는 사례까지 나오는 브랜드도 적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던 걸 생각하면 한국시장에서의 실패사례는 꽤 있었나 봅니다.
지금이야 상황이 조금 달라졌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셀은 국산 프로그램 ‘아래한글’ 점유율의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적이 있었고,
일본의 유명한 커피 브랜드인 도토루, 대형 유통 체인점인 까르푸와 월마트 , 운송서비스인 우버택시, 등등이 한국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구글SEO 를 본격적으로 언급하기전에 말하고 싶은 본론은 바로 검색포털도 마찬가지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에서 구글은 검색시장에서 90% 가까이 되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진 검색엔진 이지만 한국에서는 이렇다 할 큰 성과를 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죠.
바로 한국의 토종 검색포털 사이트 ‘네이버’ 에 밀려서 입니다.
기간별 검색엔진 점유율을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 트렌드라는 사이트에서 확인해보면 22년 현재도 네이버가 점유율에서 앞서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한국인으로서 토종 브랜드가 외국 브랜드를 압도하고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어찌보면 요즘 유행하는 말로 ‘국뽕이 차오르는’ 느낌입니다.

2. 포털사이트 통계

하지만, 네이버의 이러한 1등에는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본문에서는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의 구글SEO 가 크게 부각되지 못했던 이유와, 앞으로 바뀌는 시장상황에 따라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서술해보고자 합니다.웹사이트 중에 인터넷트렌드라고 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각종 검색엔진별 사용 점유율을 보여주거나, 로그분석, 웹 로그분석, VRM, 접속통계등의 정보를 보여주는 사이트이죠 해당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22년 포털사이트 점유율
2022년 현재 검색포털 점유율(internettrend.co.kr)

네이버가 63.35%로 현재도 1위를 하고 있고, 구글이 27.5%로 2위를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격차가 꽤 크게 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고 네이버가 1위 자리를 고수할 것 이라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라이코스, 엠파스, 야후 등등 네이버 등장 이전에는 다 잘 나가던 포털 사이트 들이었는데 시장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사라져버린 포털 사이트 들이니까요… (그나마 야후는 기타 0.19% 안에 들어있음)
그럼 시간을 조금 더 앞당겨 아래 2018년도 점유율도 한번 보겠습니다.

18년 포털사이트 점유율
2018.1.1~ 2018.12.31

2018년 한해동안의 통계를 살펴보면, 구글은 불과 17%남짓한 점유율을 가졌을 뿐이었습니다.네이버는 71% 이상으로 무려 50%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이었습니다. 절반 근사치로 올라온 현재와는 대조가 되는 데이터죠.
조금만 더 과거로 가보겠습니다.

2016.1.1 ~ 2016.12.31

2016년 까지만 하더라도 구글은 8%대의 점유율로 다음에도 밀리고 있었습니다.
이때 네이버는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아마도, 모르지만 네이버 자체에서는 내년도 점유율 관련 미팅을 하면서 17~ 18년도엔 점유율을 90%까지 끌어 올려서 시장 독점 체제를 더욱 굳건하게 하고 경쟁자들을 제치고 한국시장의 전통 강자로서의 자리매김을 목표로 하고 있었을겁니다.
네이버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우선 노출해주고, 네이버에 비용을 지불한 광고주들에게 상단을 내어주고, 네이버 스토어가 더욱 잘 되도록 자사의 모든 서비스를 총동원 해서 생태계를 잘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방법이었을껍니다. 자사의 서비스만 보여주며 고객을 잡아야 할 판에 경쟁사 사이트의 문서까지 들춰내서 굳이 보여줄 필요는
없었을테니까요.
물론 22년 현재도 구글은 2위입니다. 19년도에 처음 30%를 찍으면서 올라왔던 점유율은 소폭 하락하면서 여전히 2위이긴 하지만 시장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한국시장에서의 구글검색은 네이버의 점유율에 비하면 여전히 초라한 성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구글은 한국시장에서 전혀 밀리고 있지 않습니다.

3. 구글의 현재

“이미 구글은 한국 시장을 장악했다.”

브라우저의 시장 점유율을 확인할수 있는 스탯카운터라는 사이트를 들어가보면이미 크롬은 글로벌 브라우저 시장에서 65% 라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스탯카운터 크롬 점유율
글로벌 브라우저에서 65%를 차지하는 크롬브라우저

집계범위를 한국으로 수정해서 조회해봐도 크롬은 52%라고 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색포털에서 구글을 압도하고 있다고 하는 네이버조차도 이미 크롬브라우저 위에서 실행되는 경우가 많다는걸 의미합니다.


스탯카운터-한국의 브라우저 점유율(pc)
한국에서의 크롬 브라우저 점유율(pc)

스탯카운터-한국의 브라우저 점유율(mobile)
한국에서의 크롬 브라우저 점유율(mobile)


모바일은 그나마 편차가 좀 덜하긴 하지만… 극단적으로 다르진 않습니다.
36% 이상으로 여전히 구글의 크롬이 1위를 하고 있고, 갤럭시로 대표되는 삼성의 자사 브라우저가 그 뒤를 잇고 있네요.
오른쪽에 10%대의 점유율을 가진 웨일브라우저가 네이버가 출시한 브라우저 입니다.


다른 사례를 좀더 보겠습니다.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는 어떨까요?

동영상 플랫폼 사용추이


2020년에 인크로스 라고 하는 한 미디어랩 서비스 업체에서 조사한 자료를 살펴보면 앱과 웹을 아우르는 방문, 실행, 체류시간등 거의 대부분의 항목에서 유튜브가 1위를 차지하고 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 또한 구글의 자회사로서 한국시장을 독과점 하고 있는 상황이고, 네이버가 블로그 시장을 선점하고 키워가는 동안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은 열심히 동영상으로 블로거들을 대체하고 있었습니다.
휴대폰 운영체제는 또 어떤가요?
거의다 안드로이드 아니면 IOS입니다. 아시겠지만 안드로이드 또한 구글이 만든 모바일 운영체제이죠.
여기까지만 보더라도 네이버가 검색포털에서 1위를 하고 있는게 큰 의미가 있을까요?네이버가 자사의 폐쇄적인 알고리즘으로 광고주들에게 특혜를 부여하며 우선노출하고, 네이버 블로거나 판매자들에게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동안 구글은 이미 자사 브랜드들의 네트워크화로 인프라, 생태계를 더욱 넓게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유튜브에 댓글을 달면 Gmail 을 통해 다른사용자가 댓글을 달았다는걸 크롬브라우저를 통해서 알림을 보여주고 하는 것이 대표적인 구글의 네트워크 인프라 입니다.
그렇다고 네이버가 검색포털 시장에서 90~95%로 점유율을 압도적으로 끌어올려서 구글의 검색포털 입지를 약화시킨것도 아닙니다. 조금씩이지만 그것또한 좁혀지고 있죠.

4. 구글SEO 가 결국은 정답?

네이버는 초조할겁니다. 다 먹히고 남은 시장 하나 지키느라고요 …

사람들은 이미 ‘물건 살 때는 네이버’, ‘필요한 정보 찾을 때는 구글’ 이라며 정말 필요한 정보를 찾을땐 ‘구글링’ 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죠.
당연하겠지만 내가 이 작은 공간에 글을 쓰는 것 이상으로 네이버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구글SEO 라고 하는, 검색엔진 최적화 공식이 사람들에게 신뢰할만한 정보를 노출시켜 준다고 믿음을 주고 자연검색(Organic Search) 에서 조차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광고 콘텐츠에 점점 스마트해지는 유저들은 그리 쉽게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글SEO 더 관심가져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구글이 정답은 아닐지 몰라도 사람들은 지금 더욱 스마트해졌습니다.
내가 찾는 내용이 ‘광고성’ 글인지 ‘실사용기’ 인지, 또는 광고주의 광고인지 실제 유저들의 진솔한 리뷰인지 말입니다.
구글은 어떤 의도에서였건 사용자들이 자연검색에서 더욱 ‘가치있다’ 라고 판단되는 정보가 상위에 올라올 수 있도록 알고리즘 봇(bot)을 강화하고 인덱스의 분류를 체계화 해서 사용자에게 전달하려고 검색 포털의 ‘본질’ 에 가치를 두었습니다.
사용자들이 더 많이 찾는 정보(트래픽), 더욱 많이 공유한 정보(백링크), 더욱 읽을거리가 많은정보(체류시간), 더욱 정돈된 문서(가독성) 등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꾸준히 랭크시킨 결과는 결국 정보 라이브러리에 믿음을 갖고 충성하는 고객들을 합류시켰습니다.
실제로 마케터들은 이부분을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사용 유저들의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구매도달이 신뢰할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자연검색(Organic Search) 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점을요.
이것이 바로 구글SEO 를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본문의 초반부터 네이버와 계속 비교를 해서 이야기를 했던 이유는 네이버는 세련되고 화려함을 추구하고 새로운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한국인의 ‘종특(?)’ 을 등에 업고 짧은 기간에 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1위를 이뤄내고 자리 잡은 훌륭한 기업입니다.
물론 그마저도 잘 못해서 사라져버린 라이코스, 엠파스, 야후같은 서비스를 생각하면 칭찬만 늘어놔도 모자람이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네이버도 시대의 변화에 대처해야 합니다.

5. 결론

“네이버는 SEO를 하지 않았단 소린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네이버가 제시하는 검색 알고리즘의 C-Rank 와 D.I.A 랭킹 또한 SEO 입니다.
다만, 네이버가 제시하는 네이버 SEO 는 구글처럼 투명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네이버 생태계 위주로만 갇혀있는 느낌이랄까요?
“이렇게 저렇게 하면 상위에 올라간다더라” 라고 하는 일부 블로거들의 반복적인 실험과 포스팅으로 어느정도 답을 찾아낸 결과물은 네이버 상단에 자연검색 결과가 상당 수 올라가게 하는데 성공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한계가 너무 뚜렷합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네이버의 자연검색 노출 탭에 나오는 결과들을 이미 믿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이미 1~3페이지에 노출된 블로그는 파워블로거들의 잔칫상이고 광고주들의 광고판인건 벌써 수년도 더 된 이야기 입니다.
구글의 SEO 가 현재 상태로 정답이 될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네이버가 더욱 신뢰를 주는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사용자들에게 믿음을 주는 SEO를 만들지 않는 이상은 유저의 이탈은 더욱 가속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
최종적으로 네이버가 이러한 SEO 알고리즘을 좀더 투명하게 공개하고 자사의 폐쇄적인 검색 시스템을 개방한다면 SEO 전문가를 통한 컨설팅과 마케팅 시장도 함께 커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주묻는 질문

마케터가 SEO를 꼭 알아야 할까요?

회사의 오너나 또는 고용되어진 마케터라면 당연히 매출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광고주를 섭외하고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는 특정페이지 광고판에 비용을 지불하여 마케팅을 할 수도 있지만 구매자는 광고만을 보고 상품을 구매하지는 않습니다. 기업이 가진 브랜드의 인지도, 가치를 포함하여 상품의 디자인, 사용성에 근거한 입소문 등등 다양하고 많은 구매사유가 존재합니다. 때문에, 마케터라면 당연히 자연 검색 되어지는 관련 키워드와 카테고리의 노출에 신경을 써야 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와 상품을 인지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화려한 디자인의 홈페이지는 SEO 마케팅에 도움이 되나요?

SEO 마케팅은 같거나 비슷한 서비스를 병렬로 진열하여 판매하는 마케팅이 아닙니다. 오히려 간결하게 정리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하고, 먼저 노출되도록 최적화 시키는 것이 SEO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즉, 화려하고 이펙트가 있는 홈페이지는 오히려 상위노출에서 뒤로 밀릴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SEO 마케팅의 효과를 측정할 수 있나요?

구글 애널리틱스등의 측정도구를 이용하여 여러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하여 오가닉 트래픽(자연검색 유입), 키워드 유입률, 랭킹, 가시성, 링크, 클릭률, 이탈률 등의 지표를 통해 내가 진행하고 있는 SEO 마케팅이 플랜에 맞도록 가는지 확인하고 강점은 키우거나 강조하고, 불필요한 부분의 제거, 목표 키워드 전략의 수정등을 할 수 있습니다.

SEO 마케팅은 업종에 따라 제한사항이 있나요?

SEO 마케팅 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과 사업에는 합법적이고 미풍양속에 위배되지 않는 도덕성이 중요합니다.
도박이나, 불법 무기 거래, 자금 도피처, 성인 사이트, 마약등은 마케팅을 통한 홍보를 하기에 적당하지 않습니다.

HOW-TO

Time needed: 1 day.

SEO마케팅 방법 총정리

  1. 효과적인 마켓팅을 위한 보조 키워드 타겟팅

    좋은 키워드를 발굴하는 것은 SEO 전략의 기초입니다. 키워드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더욱 많은 고객을 웹사이트로 끌어들이는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구글 트렌드 ( https://trends.google.co.kr/trends/?geo=KR ) 같은 키워드 분석 툴을 이용하면 현재 및 지난 트렌드를 읽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키보드를 구매하려는 사람이 키보드 라는 키워드와 함께 검색되어진 보조 키워드를 살펴보면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패드 키보드, 휴대용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 등이 대표적으로 쓰이는 보조 키워드가 될것이므로 이와 비슷한 보조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이 마케팅에 도움이 됩니다.

  2. 구글 트렌드를 활용하여 계절별 키워드를 찾으세요

    구글 트렌드는 보조 키워드를 찾고 발굴하는 것 이외에도 계절 트렌드를 읽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구글트렌드에서 읽히는 ‘시간 흐름에 따른 관심도 변화’ 를 살펴보면 수영복, 팥빙수, 에어컨 수리 같은 키워드들은 여름에 집중적으로 증가를 보이게 되며, 반대로 가벼운 패딩, 보일러 수리, 붕어빵 지도, 크리스마스 이벤트 같은 키워드는 겨울에 집중적으로 배치가 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3.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세요

    SEO 마케팅도 본인의 콘텐츠가 어느 분야에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가 있게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동복이나 유아복을 판다고 해서 반드시 아동복과 유아복 키워드만을 주구장창 해서는 한계가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서 키워드를 조합하는 것이 바로 대표적인 예 입니다. 뽀로로 티셔츠, 아기상어 모자, 피카츄 잠옷 등이 연관하여 매칭 할 수 있는 콘텐츠 이며 키워드가 됩니다.

  4. 경쟁사의 정보를 수집하세요

    당신도 그러하겠지만 경쟁사들도 블로그, 트위터, Facebook, 인스타그램등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는 가능한한 모두 이용할 것 입니다. 그리고 꾸준히 발행하겠죠? 그렇다면 당신은 이에 대한 구독자가 되어야 합니다. 경쟁사가 어느 시점에 어떤 전략으로 움직이는지 정보를 읽어 패스트 팔로워(Fast Follwer)가 될지 다음 전략을 미리 구상하고 시장을 선점하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될지를 결정해야 하니까요.

참조하면 좋은 자료

http://www.internettrend.co.kr/
https://gs.statcounter.com/

이전 글에 이어서 영상 추가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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